2009년에 수(numbers)에 대한 이야기를 4편에 걸쳐 쓴 적이 있습니다. 어떤 방문자분께서 업데이트를 요청하셔서 오랜만에 읽어봤더니 너무 내용이 개차반이라 이번에 그래도 조금 수정했습니다. 지금 보니 정말 아는 것도 없이 횡설수설해놓았네요. ㅠㅠ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링크를 드리면...

해석학 관점에서 본 수 이야기 (1) : 자연수
해석학 관점에서 본 수 이야기 (2) : 정수
해석학 관점에서 본 수 이야기 (3) : 유리
해석학 관점에서 본 수 이야기 (4) : 실수

그리고 상한과 하한에 대한 글도 수정했습니다.

상한(Supremum)과 하한(Infimum)

쓰다보니 대수적 관점, 기하적 관점에서의 수 이야기도 짤막하게 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ㅎ

이전에 작성한 글들의 수식을 LaTeX으로 바꾸는 중입니다. 상당히 시간이 걸리는군요. 박근혜 탄핵 전까지는 끝내도록 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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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hane 2017.03.25 15:11 신고

    좋은 글 감사합니다~ 많은 도움되었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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