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도 1학기 대학원 실해석학 전공 교재로 해석학의 대가인 Zygmund가 쓴 책이다. 나는 학부 4학년때 프린스터 시리즈 Shakarachi책으로 공부했는데 다른 책으로 다시 공부하려니 4학년때 산 책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. 이 책은 상당히 오래된 책이라 프린스턴 시리즈에 비해 활자와 편집상태 등이 좋지 않다. 사실 프린스턴 시리즈는 후대에 쓰이다보니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으니 비교 불가다. 아직 이 책으로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아 리뷰를 이번 학기 말 즈음에 할 예정이다. 이 글은 그때쯤 수정하겠지? 참고로 인터넷 검색하면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-_-;;;; 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
'수학_도서리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Measure and Integral  (4) 2014.04.11
  1. 데니 2016.03.06 14:24 신고

    공대 대학원생인데요. 수학과 수업을 처음으로 듣게 되었네요. 위의 교재로 수업을 한다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ㅠㅠ

    • 처음이시면 많이 어려우실거에요.. 그건 데니님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니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.

      수학은 어떤 분야보다 계단식 학습이 중요해서 갑자기 고등과목을 들으면 당연히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. 만약에 어렵지 않고 잘 하신다면 세기의 천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ㅋㅋ

      만일 이번 학기에 공부하시는 과목이 본인의 커리에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수학과 학부 과목 중 필요한 것들부터 학기 이후에도 꾸준히 차근차근 공부하시기 바랍니다.

      보통은, 간단한 집합론 + 학부2학년 수준 해석학 + 1학기 수준 위상수학 정도입니다.

      물론 위 세개 과목을 빠르게 훑어본다고 잘 하실 수 있지는 않습니다. 수학은 언제나 기초과목에 대한 Fine understanding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^^

    • 데니 2016.04.07 16:09 신고

      혹시 한글 교재 추천해주실만한게 있나요?
      어찌어찌 본문 내용은 이해를 간신히 하면서 쪼차가고 있는데, 과제 내주는걸 하나도 못풀고있어서요. ㅠㅠ 시험은 어찌할지...

    • 음.. 제가 한글로된 책은 공부해 본 적이 없어서요.. 죄송합니다ㅠ

+ Recent posts